성누가회 뉴스 & 이벤트

성누가병원 한교연 사역자들 치과진료로 섬겨

최근 성누가회에서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사역자들에게 무상으로 치과진료를 제공하였다. 성누가회는 한교연과 연합하여 한국의 기독교를 위한 선한 사역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한교연의 주요 사역자 분들 중 치과 치료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성누가병원에서 임플란트 등의 치과치료를 제공한 것이다.

한교연의 사무총장인 최귀수 목사, 상임회장인 김효종 목사, 신광준 목사, 김병근 목사, 김훈 장로 등의 주요 사역자 분들이 치과치료를 받았다. 적게는 임플란트 2개에서 많게는 12개까지의 치료가 모두 무상으로 이루어 졌다.

성누가병원 치과의 신명섭 원장은 “목사님들의 치아 상태가 나쁜 것을 보면서 너무 가슴이 아팠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사역을 해 오셨을지 상상이 되었다. 주님을 섬기듯이 이분들을 섬기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