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교사역

병원 내 성경공부 모임

각 병원에 속한 멤버들이 모여 정기적으로 병원안에서 말씀을 듣고 그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바쁜 일정가운데서도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는 이들이 모여 은혜로운 성경 공부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쉽게 지치고 메말라 질 수 있는 병원생활 속에서 병원 성경공부 모임을 통해 말씀으로 변화된 이들이 그 은혜를 증거하며 병원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가고 있습니다. 이 모임을 통해 많은 의료인들이 주님의 위로를 받고 사랑과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 모임은 의료인들이 졸업 이후에도 주님의 제자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신실한 환자 치유

7의사들의 가장 기본적인 섬김은 환자를 돌보는 시간에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환자를 돌볼 때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의사는 의술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베풀도록 세워진 이들입니다. 성누가회는 우리가 가진 것으로 많은 질병에 고통받는 이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마음에 주님의 치료의 능력을 행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병원안에서 의사는 많은 것을 베풀 수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의사들은 그 베풂을 의무감으로 생각하고 환자들을 형식적으로 대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은 그들을 돌보는 그 순간에 주님의 마음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요 14:20)

주님의 위대한 치료의 능력은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인 교제로부터 왔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넘치는 은혜와 사랑을 입은 의사들은 주님과 같이 환자들에게 그 분의 사랑을 보여주고 그 사랑으로 치유할 수 있습니다. 환자를 대하는 의사의 믿음과 자세에 따라 환자의 질병이 호전되는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고통받는 환자들을 의술뿐만이 아닌 주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위로하는 진정한 의사가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이 시대 의사들의 소명일 것입니다. 이런 진정한 의사들을 통해 환자들의 육의 질병뿐만이 아니라 영혼까지도 치유함을 받는 전인치유가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신실한 환자 치유를 이루기 위해서 먼저는 의료인들이 지속적인 주님의 사랑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물론 의료인들의 의학적인 기술적인 전문성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환자의 치료에 있어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인정합니다. 우리는 환자들의 행동과 심리에 대해서도 배우고 다양한 임상경험을 나누며 가장 효과적인 환자 치유의 자세를 배워갈 것입니다. 다른 곳이 아닌 병원이 바로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지가 될 수 있습니다.

지역 의료봉사

아직도 필요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된 이들이 우리 사회에 많습니다. 주님께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것과 같이 성누가회는 매달 정기적 지역 의료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성누가회는 양방, 한방, 치과 다양한 영역의 의사들이 모여 다양한 지역에서 무료진료를 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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