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연합 (한교연)에서 2021년 8월 15일에 개최한 광복 76주년 기념 예배에 초청 받아 참석하였다.

한교연 광복절 기념예배 예배에 이전에 한교연 임시총회가 있었고, 신명섭 대표는 한교연 임시총회에 공동회장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임시총회 이후 드린 예배에서는 한국교회연합의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광복 76주년과 건국 73주년을 맞아 설교를 전했고, 암흑에서 해방과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코로나19 퇴치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 예배 및 본질 회복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이날 ‘해방과 자유’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우리가 마음껏 예배 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리게 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의 공로로 온전한 예배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성호를 마음껏 찬양하는 날이 속히 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일 광복절 기념 예배는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인원 제한이 있어 한교연 소속 단체들의 대표 및 간부들만 참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