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신학대학교와 협약 체결해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와 협약을 체결하였다.

장신대는 한국의 초기 기독교 대학교 중 하나인 평양신학교를 전신으로 한다. 마펫 선교사가 설립한 이후로 길선주 목사 등 훌륭한 수많은 목회자를 배출하였다.

신명섭 대표는 장신대의 김운용 총장, 대외협력처장인 이상억 교수와 소개 및 교제를 나눈 후, 협약을 통해 보건복지부 지정 의·한(醫·韓)협진 시범기관인 양한방협진센터를 비롯하여 척추센터, 관절센터, 도수재활센터, 내과, 치과 진료비의 할인 혜택을 교직원과 재학생을 비롯해 직계가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외국인 학생의 경우 학교 방문진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진료와 별도로 건강과 성윤리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기로 했다.

힐링핸즈, 코로나 희망키트 제작 봉사 활발

힐링핸즈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코로나 희망키트 제작봉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수도권의 의료관련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힐링핸즈 멤버 2,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정기봉사활동을 통해,

남미와 아프리카의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마스크와 스트랩 등이 제작되어 현지에 전달 되고 있다.

이미 작년에 180세트가 남미 볼리미아와 아프리카 나이지라아로 발송된데 이어

올해 4월19일 코로나희망키트 80세트와 면마스크 20개가 남미 콜롬비아 라과히라주로 발송되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 완화 상황에 맞추어 해외단기의료봉사를 위한 준비도 이어가기로 했다.

한국교회연합과 함께 생명윤리 세미나 성공적으로 개최해

3월 26일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함께 대한기독의료인 생명윤리세미나를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연자로는 생명윤리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박상은 원장이 초청되었다. 신명섭 성누가회 대표는 한교연의 생명윤리 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고, 이번 세미나의 사회 및 진행을 맡았다. 세미나에는 70여 명의 한교연 임원 및 가족들, 성누가회 및 힐링핸즈 회원들, 일반인 등이 참석하였다. 연자로 초청된 박상은 원장은 낙태 뿐만 아니라 동성애나 비혼 문화, 유전자 조작, 인공지능 등 최근 생명윤리 분야의 중요한 문제점들을 강연에서 소개하였다. 한교연의 많은 임원들도 이번 세미나가 매우 유익했고, 그동안 몰랐던 생명윤리에 대한 지식을 많이 얻었으며, 이를 일반인들에게 알리고 정책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나누었다.
성누가회 신명섭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교회연합과 의료사회에 성누가회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일정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생명윤리가 매우 중요함을 알게 되는 세미나였고, 기독교의 수호를 위해서 생명윤리가 정말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진행이 하나님의 뜻인 것 같고, 생명윤리 분야에 성누가회가 더 전문적으로 참여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고 소감을 나누었다.

한교연 삼일절 연합 예배 참석해


신명섭 대표가 3월1일에 한국교회연합(한교연)에서 주관한 제103주년 3.1절 기념예배에 참석하였다. 대한독립을 이끌어 주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 예배를 드린 후에 삼일절의 정신 계승을 위한 기도 및 선언 등의 식순이 이어졌다. 대한독립 민족지도자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었던 사례와 삼일만세 운동 당시의 정황을 볼 때 기독인들이 애국의 마음으로 나라를 이끌었고, 삼일절 정신은 기독교 정신이라는 설교와 선포가 있었다.
신 원장은 예배 이후 한교연의 대표회장 등 주요 임원들과 교제를 나누면서 이후 한국 교회 발전에 대한 사항, 성누가회의 발전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신 원장은 올해 2월 한국교회연합의 법인이사로 임명 받았다.

미니수련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개최돼

1월 22일에 성누가회 센터에서 미니수련회 개최되었다. 참여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

미니수련회에서는 로마서와 십자가의 길을 주제로 성경강해가 진행되었다. 조건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구원받은 자의 특권, 구원받은 자의 달라진 삶의 인식과 자세에 대해 나누었다. 또한 요한복음을 읽으며 예수님께서 걸어가셨던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고, 마가와 베드로의 모습을 조명하며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에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복음의 일꾼으로 부르시는 주님의 사랑에 대해 깊이 묵상하였다. 그리고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 양을 치라(요21:15~17)’ 하신 말씀을 따라 학교 후배와 함께 로마서를 묵상하며 성령의 은혜를 함께 체험하는 제자훈련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신명섭 대표는 ‘의료선교의 현재’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면서, 현재 의료선교 및 한국의료봉사의 흐름을 되짚어보았다. 한국은 이제 선교사를 파송받는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의료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로 성장하여 전 세계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세계에 많은 의료선교단체가 있지만 의료선교를 이끌어갈 중심기구가 부재하여 의료선교가 효과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을 전하였다.

참여자들은 성경강해와 의료선교 강의에 대해 많은 은혜를 받고 다음과 같이 소감을 나누었다.

“믿음이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다시 깨닫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니 내 삶의 목적, 방향을 더 뚜렷하고 바르게 설정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믿음을 통해 의롭다 하심을 받음을 다시 한번 말씀을 통해 마음에 새기게 된 것 같아 뜻깊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죄를 사하시고 회복시켜주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더욱 찬양하고 사랑을 더욱 고백하는 자가 되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길을 걸으실 때 그 고독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깨닫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세상을 살아가면서 예수님의 고독함을 묵상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내 삶 속의 왕을 예수님 단 한 분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살아가야겠다고 다짐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이 가신 그 길, 고독하고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길인줄 압니다.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아 뜻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롯이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묵상하게 하시고 우리가 주님을 부인하고 의심했던 죄악들을 돌이키게 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재 의료선교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무작정 의료선교가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컸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왜 의료선교가 하고 싶었는지, 또 의료선교를 통해 이루고 싶은 비전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강의 시간이 기대가 됩니다.”

“오늘 특강을 들으며 기억에 남는 부분이 여러 있었지만, 그중 중간에 열악한 환경에서도 의료선교를 지속하시는 한 선교사님의 간증이 제 마음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선교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계속 지속하여 많은 사람의 육과 영을 모두 살리시는 선교사님의 삶을 오늘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이런 선교사님의 희생과 노력에 경외와 감사를 표하고, 이런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