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대상 의료봉사활동 봉사자 모집 진행

국민대학교, 오산이주민센터, 한국이주노동재단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이 진행된다.

일정은 각 6월20일, 7월11일, 8월8일 이며 외국인 대학생 및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의료봉사자 모집대상은 의료관련학과 대학생 이다.

봉사활동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우려되는 사항들을 철저하게 미리 조사, 분석하여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뤄지게 된다.  의료봉사 활동 전후, 과정 가운데 철저한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특별히 방역 전담자를 세워 소독 및 방역 활동, 현장 확인, 방역 물품 비치 여부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봉사시간은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이며, 봉사활동이후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서 4시간 봉사활동 점수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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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의사 16화 ‘의사의 좋은점과 나쁜점’ 영상 업로드

‘의사의 좋은점과 나쁜점’ 영상이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되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의료인으로서 아픈환자들을 돌보고 치유하는 일에 대한 보람과 관련된 에피소드들을 나누었고 평소 의료현장에서 겪게 되는 피로, 환자와의 일어날 수 있는 갈등 및 어려움들을 전하면서도, 그 가운데 얻게된 교훈들을 나누면서, 의료종사자들을 위한 조언과 긍정적 사고를 견지에 대한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다.

[멘토의사 16화] ‘의사의 좋은점과 나쁜점’ 영상보기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참석

2021년 4월 4일 오후, 한기총과 한교연이 함께 드린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신명섭 대표가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설교를 맡은 권태진 목사는 [요20:19~23]를 본문으로 ‘성령을 받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권목사는 “우리의 길은 좁은 길이고 그 길에는 고난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인간적으로 극복할 수 없기에 주님께서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다. 성령의 힘이 아니면 이기지 못한다. 이것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다”며 “부활의 날에 성령의 인도함 따라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살리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전했다.

이후에는 참석한 교단 총회장 및 단체 대표와 모든 순서자들이 단상에 올라 코로나 극복과 한국교회 예배 회복, 한국교회 하나됨을 위해 무릎꿇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의사 15화 ‘의사들이 느끼는 코로나19’ 영상 업로드

멘토의사 15화 ‘의사들이 느끼는 코로나19’ 영상이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의료현장의 변화와 대처방안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코로나 사태 초기에 공포심으로 진료를 미루던 환자들이 점차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 괜찮다는 경험을 갖게 되면서 조금씩 일상의 모습을 회복하게 된 점과 각 과별 발병환자 수의 변화 등의 의료현장의 모습들을 나누고, 이번 팬데믹을 통하여 도리어 성장한 분야들을 예로 들면서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서도 큰 안목을 가져 발전 할 수 있는 가능성들을 생각하고 위기를 이겨냄으로 보다 나은 사회를 이루어 가게 되기를 권면했다.

이밖에도 코로나의 특징과 영향, AZ백신(아스트라제네카) 접종후기 등의 유익한 내용들을 전했다.

[멘토의사 15화] ‘의사들이 느끼는 코로나19’ 영상보기

3.5기 의료꿈나무 온라인 전체강의 “적극적인 자세로 꿈을 향해 나아가길”

의료꿈나무(3.5기) 온라인 전체강의가 의료관련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인천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 됐다.

주제는 진로, 비전, 가치관, 자기개발, 학업에 대한 내용으로 약 3시간 정도 이루어졌다.

멘토 원장들은 각자의 맡은 주제에 대한 내용들을 전하고, 의료관련학과 지망을 위한 여러 유익한 정보들을 나누면서, 적극적인 자세와 할 수 있는 믿음으로, 꾸준히 꿈을 향해 나가기를 권면했다.

전체강의 참석한 한 학생은 “실패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기 위해 포기 하지 않고 노력해야겠다고 저를 일깨워 준거 같고 내 가치관과 목표를 잘 정해야겠다고 느꼈으며 무엇을 하던간에 절대 포기 하지 않겠다고 다짐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금부터는 시간관리도, 공부 하는 방법도, 책 읽기도 무언갈 잘 해도 겸손을 갖추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고 소감을 나누었다.

한편, 다음달에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멘토링을 진행되고, 성실 참여자들에게는 수료증을 발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