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누가회 힐링핸즈, 광주 외국인근로자센터 의료봉사
사단법인 성누가회의 의료봉사단 ‘힐링핸즈’가 경기 광주 외국인근로자센터를 찾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전방위적 의료지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여파로 중단된 지 약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봉사는 지역 사회 소외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는 캄보디아 출신 근로자를 비롯한 많은 외국인 주민들이 방문해 성황을 이루었다. 힐링핸즈는 단편적인 처방에 그치지 않고 내과, 치과, 한방과, 약국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연합 협진 시스템을 가동해 진료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모든 참가자는 인바디(InBo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