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와 협약을 체결하였다.

장신대는 한국의 초기 기독교 대학교 중 하나인 평양신학교를 전신으로 한다. 마펫 선교사가 설립한 이후로 길선주 목사 등 훌륭한 수많은 목회자를 배출하였다.

신명섭 대표는 장신대의 김운용 총장, 대외협력처장인 이상억 교수와 소개 및 교제를 나눈 후, 협약을 통해 보건복지부 지정 의·한(醫·韓)협진 시범기관인 양한방협진센터를 비롯하여 척추센터, 관절센터, 도수재활센터, 내과, 치과 진료비의 할인 혜택을 교직원과 재학생을 비롯해 직계가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외국인 학생의 경우 학교 방문진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진료와 별도로 건강과 성윤리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