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누가회 12월 기도회,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성누가회 12월 기도회,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성누가회 12월 정기 기도회가 12월 5일에 열렸다. 신명섭 대표는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마2: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다.

신대표는 ‘베들레헴 작은 시골에서 예수님께서 태어나심은 예수님의 낮아지신 삶을 예견해 보입니다. 또한 베들레헴은 떡의 집이라는 뜻으로 산 떡이 되신 예수님의 희생의 삶이 시작된 곳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비천한 자의 희망이 되신 예수님을 본 받아 우리도 겸손의 마음을 가지고 또한 낮은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시다.’라고 말씀을 전하며, 인간은 예상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은혜를 전파하였다. 한 참석자는 ‘작은 우리에게 큰 소망의 빛을 비추시고, 큰 꿈을 꾸라고 하시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말씀 선포 이후 성누가회 멤버들은 기도제목을 나눈 뒤 합심하여 기도하고, 12월 한달간 계속 기도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