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누가회 6월 기도회,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성누가회 6월 기도회,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지난 5일, 성누가회에서 6월 정기 기도회가 진행되었다. 신명섭 대표는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라는 제목으로 누가복음 11장 9~13절과 마태복음 6장 9절 말씀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대표는 “하나님은 자비로우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자녀된 우리에게 선물을 주시는 분이니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기도해도 됩니다.”라고 하며, 자녀된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시는 하나님께 더욱 강청하며 나아갈 것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절박한 시기에 정말 간절히 강청하며 기도드렸던 때가 생각났다. 기도할 때엔 죽을 것처럼 힘들었는데, 지금 돌아보니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주셨고 무사히 지나왔음을 깨닫게 된다’고 하였고, 다른 참석자는 ‘내가 최근에 얼마나 강청하며 기도를 드려봤는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람도 끊임없이 조르는 사람의 말을 들어주게 되는데, 하물며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일까. 강청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야겠다’는 결심을 전했다.

이어 조별로 모여서 각자의 삶과 기도제목들을 나누며, 고난을 통해서 믿음을 키우시고 성장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묵상하며 기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