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성누가회 11월 기도회, ‘예수님은 누구신가’

성누가회 11월 정기 기도회가 11월 7일에 열렸다. 신명섭 대표는 ‘예수님은 누구신가'(마16:13~2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다. 신대표는 ‘베드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했지만, 그리스도의 고난의 의미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고 예수님께서 사탄아 물러가라는 책망을 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면 잘못된 신앙에 빠지게 됩니다. 겸손의 왕, 자신을 제물로 드린 제사장, 진리를 전하신 선지자이신 그리스도를 이해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심을 전하는 우리가 됩시다.’라고 말씀을 전하며, 참석자들이 예수님을 향한 고백을 상기시켰다. 한 참석자는 ‘나는 예수님께 당신은 나에게 어떤 분인지 고백했던 적이

성누가회 힐링핸즈 생명영화상영회 성황리에 개최

– 영화 ‘플랜 75’를 통해 고령화·안락사 문제 성찰 – 지난 10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성누가회 힐링핸즈가 주최하고 성누가병원과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가 후원한 ‘생명영화상영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상영회에는 의료인과 예비 의료인은 물론, 생명윤리 주제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등 총 66명이 참석했다. 이날 상영된 영화는 고령화와 안락사 문제를 다룬 ‘플랜 75’ 로, “넘쳐나는 노인이 나라 재정을 압박하고, 그 피해는 청년이 받는다. 노인들도 더는 사회에 폐 끼치기 싫을 것이다”라는 대사로 시작한다. 이 영화의 감독은 영화의 첫장면이 작품 전체의 현실을 대변하는

성누가회 김수정, 신명섭 원장, 안락사, 조력자살 반대 위한 논문 게재해

성누가회 김수정, 신명섭 원장이 안락사와 의사조력자살을 반대하는 취지로 생명윤리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의 제목은 Confusion in Terminology Related to End-of-Life Decisions: Euthanasia, Physician-Assisted Suicide and Decisions on Life-Sustaining Treatment – A Survey of Korean Public(말기 의료결정 관련 용어의 혼란: 안락사, 의사조력자살, 연명의료결정에 대한 한국 국민 인식 조사)로 대한의학회지(JKMS)에 11월 9일에 발표되며 현재 온라인에서 공개되어 있다. 본 논문에서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국민의 과반수 이상(57.2%)이 연명의료결정을 존엄사라는 용어로 인식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거의 죽기

성누가회 10월 기도회,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성누가회 10월 정기 기도회가 10월 10일에 열렸다.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하박국3:16~19)를 제목으로 말씀이 선포되었다. 신대표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말씀을 깨닫는 자는 높은 차원에서 살게 되고, 세상의 악함에 영향 받지 않고 영광스럽게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우심과 자비로우심을 깨닫고 악에 휩쓸리지 않고 각자 사역에 전집합시다. 그리하여 높은 영화의 자리에 모두 이릅시다.’라고 말씀을 전하며, 어둡고 절망적인 현실이 있지만 악은 종국에 심판이 있으며,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을 즐거움으로 삼도록 독려하였다.  말씀 선포 이후, 기도제목을 나누고 멤버들은 성누가회

성누가회 힐링핸즈, 안산 글로벌미션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의료봉사 실시

성누가회 힐링핸즈는 지난 9월 28일 안산 글로벌미션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오전에는 많은 비로 인해 준비 과정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오후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져 예정대로 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봉사에 앞서 오전 11시에는 글로벌미션센터에서 예배가 진행되었으며, 필리핀 교인들의 찬양과 말씀을 통해 일부 봉사자들은 큰 은혜를 나누고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임할 수 있었다. 이번 봉사는 안산 지역에 거주하는 필리핀 근로자들을 주요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내과·치과·한방과 진료뿐 아니라 인바디 검사와 예진, 약 처방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의료서비스가 제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