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누가회 힐링핸즈, 한교연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진행
성누가회 힐링핸즈가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주최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에 협력 단체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에는 약 20여 명의 힐링핸즈 소속 의료학과 학생들이 함께했으며, 서울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전달했다. 성누가회 힐링핸즈 차원에서 연탄 나눔봉사가 진행된 것은 2년 만이다. 참여 학생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가정마다 연탄을 손수 나르며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왔다. 연탄봉사는 학생들 사이에서 ‘버킷리스트 봉사활동’ 가운데 하나로 꼽힐 만큼 의미 있는 활동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번에도 많은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