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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누가회 김수정 원장 기독교생명윤리협회 운영위원으로 위촉돼

성누가회 김수정 원장이 2월 23일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이하 생윤협)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 협회는 2001년 창립된 이래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목사, 법조인, 의료인 등 다양한 직군이 모여 생명옹호(pro-life) 활동을 해 온 단체이다. 김수정 원장은 기독교생명윤리 석사 과정을 마친 이후 생명 윤리 관련 학술 활동을 하던 중에 생윤협의 초대를 받게 되어 이 일을 돕게 되었다. 보수적 단체인 생윤협은 구성원의 고령화로 인해 적극적 활동을 해 오지 못하여 왔는데, 이번 김 원장과 같은 인재의 영입으로 큰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누가회 2월 기도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성누가회 2월 정기 기도회가 2월 6일에 열렸다. 신명섭 대표는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는 말씀을 전했다. 신 대표는 ‘예수님께서도 리더를 키우셨습니다. 우리는 사역을 혼자 하려고 하지 말고 리더를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구할 때는 먼저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 할 것이고, 그러면 필요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주실 것입니다.’라고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해나가는 자들이 어떻게 기도해야할 것인가를 제시하였다. 우리는 추수할 주인이신 하나님께 일꾼을 보내어 달라고 하면 응답하여 주시는 것임을 믿고 구해야 한다. 말씀 선포 시간 이후, 선교와

성누가회 힐링핸즈 필리핀 의료선교로 하나님의 사랑 전해

성누가회에서 진행하는 제 9차 힐링핸즈 의료선교가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필리핀에서 은혜 가운데 성료되었다. 이번 의료선교는 필리핀의 빈민촌인 불라칸 판디에서 진행되었고, 한국의 33명의 봉사자들과 필리핀의 다수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였다. 판디 지역은 UN에서 지정한 세계의 대표적인 빈민촌 지역으로 의료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다. 17일에 카카롱바타 바랑가이에서 의료선교의 개막식을 가졌다. 한국에서 파송한 통합 교단의 이성광 목사의 기도로 개막식은 시작하여 판디시의 부시장과 카카롱바타 바랑가이의 Mercado Estrella 대표의 축사가 있었다. 성누가회의 신명섭 대표는 필리핀의 주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여러분을 찾아왔고

성누가회 신년 감사 예배 드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성누가회가 1월 2일 금요일 성누가회 센터에서 신년감사 예배를 드렸다. 신명섭 대표는 ‘너희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는 제목으로 잠언서 16장 1~9절 말씀을 전하며,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의지하며 2026년 한 해를 힘차게 살아가도록 독려하였다. 이후 성누가회 2026년 목표 및 기도제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5년, 하나님께서는 성누가회에 많은 소망의 조각구름을 보여주셨으며, 지금까지 성누가회와 병원을 지키고 인도하셨음을 깨닫게 하셨다. 겨자씨와 누룩과 같은 미약한 자들을 통해 이루어가실 하나님의 나라를 기대하며 2026년

성누가회 12월 기도회,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성누가회 12월 기도회,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성누가회 12월 정기 기도회가 12월 5일에 열렸다. 신명섭 대표는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마2: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다. 신대표는 ‘베들레헴 작은 시골에서 예수님께서 태어나심은 예수님의 낮아지신 삶을 예견해 보입니다. 또한 베들레헴은 떡의 집이라는 뜻으로 산 떡이 되신 예수님의 희생의 삶이 시작된 곳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비천한 자의 희망이 되신 예수님을 본 받아 우리도 겸손의 마음을 가지고 또한 낮은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시다.’라고 말씀을 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