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누가회 김수정 원장 기독교생명윤리협회 운영위원으로 위촉돼
성누가회 김수정 원장이 2월 23일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이하 생윤협)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 협회는 2001년 창립된 이래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목사, 법조인, 의료인 등 다양한 직군이 모여 생명옹호(pro-life) 활동을 해 온 단체이다. 김수정 원장은 기독교생명윤리 석사 과정을 마친 이후 생명 윤리 관련 학술 활동을 하던 중에 생윤협의 초대를 받게 되어 이 일을 돕게 되었다. 보수적 단체인 생윤협은 구성원의 고령화로 인해 적극적 활동을 해 오지 못하여 왔는데, 이번 김 원장과 같은 인재의 영입으로 큰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