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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누가회 힐링핸즈, 인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서 의료봉사

성누가회 힐링핸즈는 9월 7일 인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내과·한방과·치과·약국 부서가 함께 참여해 총 70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세부적으로는 내과 32명, 한방과 24명, 치과 26명이 진료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34명의 환자가 약국에서 처방약을 수령했다. 또한 인바디 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검사 결과를 토대로 한 맞춤형 상담과 생활 관리 정보 제공에 많은 이들이 만족감을 표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의료진은 “성누가회 힐링핸즈는 봉사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진료가 원활했다”며 “특히

성누가회 힐링핸즈, 소록도서 3일간의 사랑과 섬김… 아픔의 역사 속 희망을 노래하다

성누가회 힐링핸즈 봉사단이 지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전남 고흥군 소록도를 찾아 3일간 봉사와 예배, 교제, 역사 탐방을 이어갔다. 이번 일정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소록도의 아픈 과거와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첫째 날 – 아픔을 품은 섬, 역사 속으로 첫날, 봉사단은 신성교회 이남철 장로와 박물관 문화해설사 안수집사의 안내로 소록도의 역사 현장을 둘러봤다. 자혜의원, 식량창고, 갱생원, 감금실, 성실성경고등학교 등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장소들을 방문하며, 한센병 환자 강제수용과 차별의 실상, 그 속에서도 이어진

성누가회 7월 기도회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성누가회 7월 정기 기도회가 7월 4일에 열렸다. 신명섭 대표는 시편 62편 말씀을 본문으로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는 말씀을 전하였다.  신대표는 ‘악인의 핍박으로 인해 억울하고 고통당할 때, 우리는 세상적 방식인 힘으로 응징할 것이 아니라 잠잠히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남께서 구원을 베푸시고 또한 영광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고, 모든 사람의 행한 그 일을 심판하실 것입니다.’라고 말씀을 전하며,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있는 구원과 영광을 바라보며 가도록 독려하였다.  말씀 선포 시간

성누가회 6월 기도회,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성누가회 6월 정기 기도회가 6월 13일에 열렸다. 신명섭 대표는 열왕기상 18장 41~46절 말씀을 본문으로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는 말씀을 전하였다. 신대표는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확신하고 일곱번 기도 하였습니다. 우리가 끝까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누가멤버들에게 엘리야와 같이 끝까지 다시 가는 믿음을 세우도록 독려하였다. 참석자들은 ‘오늘 저에게 주시는 말씀 같았다. 엘리야처럼 믿음을 세우고 도전해야겠다’고 소감을 나눴다.  말씀 선포 시간 이후, 국내 선교를 포함한 여러가지 기도제목을 나누었다. 이후 멤버들은 성누가회의 기도제목들을 두고 엘리야의 심정을 가지고

성누가회 힐링핸즈, 숭실대학교에서 의료봉사 성료

성누가회 힐링핸즈 봉사단은 지난 5월 31일(토), 서울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대학생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봉사는 서울 지역에서 오랜만에 이루어진 봉사활동으로, 당초 우려와는 달리 현장을 찾은 많은 환자들로 활기를 띠었다. 힐링핸즈에 소속된 대학생 봉사자들은 봉사 당일 숭실대 인근을 직접 돌며 발로 뛰는 현장 홍보에 나섰고, 숭실대학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체 홍보까지 더해지며 현장을 찾는 내방객이 꾸준히 이어졌다. 의료봉사는 ▲내과 ▲치과 ▲한방과 ▲약국 등으로 구성된 부스에서 이뤄졌으며, 전문 의료인 7명이 자발적으로